이 상품은 원금 회수까지 2개월밖에 소요되지 않아 투자자에게 유동성이 풍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루프펀딩은 ▲조달 자금이 국내 주요 통신사에서 판매하는 휴대폰 매입 자금으로만 사용될 예정이라는 점 ▲투자금 회수를 위한 휴대폰 매입대금 계좌에 대해 루프펀딩이 에스크로 설정을 한다는 점 등 투자 안전성을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민충기 루프펀딩 대표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스마트폰 투자 역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