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담보에서는 골프용품, 캠핑용품 손해가 보장되지 않지만, 3000원 수준(승용차 기준)의 ‘레저용품 손해담보 특약’을 가입하면 골프용품, 캠핑용품 등의 손해를 최대한 500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자기차량손해가 200만원을 초과하거나, 자동차의 전부손해가 발생시에 보장 받을 수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레저용품 손해담보 특약이 캠핑, 골프, 낚시 등 각종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인구들에게 필요한 보장을 제공해 안심하고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보장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동부화재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