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강하늘은 서울 종로구 팔판동 모처에서 진행된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라운드 인터뷰에서 "영화가 '스물'과 닮았다. 그래서 영화 보는 내내도 그렇고 인터뷰 중인 지금도 (김)우빈이 생각이 많이 난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작품을 촬영할 때 우빈이가 투병중인걸 몰랐다. 다 끝나고 알게 됐다"며 "우빈이랑 엄청난 추억이 있는건 아니지만, 평소에 '감기 조심해라' '촬영할 때 다치지마라' 등 소소한 연락을 주고 받았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다. 정말 온 진심을 다해서 완치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강하늘과 김우빈은 영화 '스물', 드라마 '상속자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동갑내기 배우다.
강하늘은 지난 2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안 가까운 가족이 감기에만 걸려도 마음이 아프고 걱정되며 신경이 쓰이죠. 제 친구가 흔치 않은 병으로 고생중입니다. 저는 미리 알았지만 어제부로 많은 분들이 알게되셨으니 이렇게 부탁 아닌 부탁을 드립니다"며 김우빈의 쾌차를 빌었다.
그러면서 "제 친구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말과 마음을 바랍니다"라며 "항상 소주 기울이자 이야기하면서도 각자 바쁜 삶 속에서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제가 어제부터 참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강하늘은 "제 친구가 불편한 상황 속에서도 유머와 위트, 웃음을 잃지 않는 나날을 보내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바람을 저도 같이 바랍니다"라고 전한 뒤 "우빈아 사랑한다. 힘내라. 항상 웃자"라고 김우빈에게 응원의 마음을 건넸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한 상태다.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어 "사실 작품을 촬영할 때 우빈이가 투병중인걸 몰랐다. 다 끝나고 알게 됐다"며 "우빈이랑 엄청난 추억이 있는건 아니지만, 평소에 '감기 조심해라' '촬영할 때 다치지마라' 등 소소한 연락을 주고 받았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다. 정말 온 진심을 다해서 완치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강하늘과 김우빈은 영화 '스물', 드라마 '상속자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동갑내기 배우다.
강하늘은 지난 2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안 가까운 가족이 감기에만 걸려도 마음이 아프고 걱정되며 신경이 쓰이죠. 제 친구가 흔치 않은 병으로 고생중입니다. 저는 미리 알았지만 어제부로 많은 분들이 알게되셨으니 이렇게 부탁 아닌 부탁을 드립니다"며 김우빈의 쾌차를 빌었다.
그러면서 "제 친구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말과 마음을 바랍니다"라며 "항상 소주 기울이자 이야기하면서도 각자 바쁜 삶 속에서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제가 어제부터 참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강하늘은 "제 친구가 불편한 상황 속에서도 유머와 위트, 웃음을 잃지 않는 나날을 보내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바람을 저도 같이 바랍니다"라고 전한 뒤 "우빈아 사랑한다. 힘내라. 항상 웃자"라고 김우빈에게 응원의 마음을 건넸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한 상태다.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사진. CJ엔터테인먼트·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