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한국전력공사 공개 채용에 대거 합격해 눈길을 끈다.
31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29명(졸업생 7명 포함)이 올해 한국전력공사에서 실시한 고졸 공개 채용에서 최종 합격했다.
채용 분야별로 보면 송배전분야 호남권 근무자 46명 채용에 25명, 사무분야 전국 32명 채용에 4명이 최종 합격했다.
학교별 합격자는 광주자동화설비공고(마이스터고)가 졸업생 6명을 포함해 20명, 광주전자공고 4명, 광주여상 3명, 광주공고 1명, 전남여상 1명(졸업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