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이 시작되며 가족, 친구, 연인들끼리 보다 특별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기기 위해 색다른 장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인파로 북적이고 바가지 요금이 극성인 휴양지를 피해 한적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머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족'이 증가, 수도권 근교의 프리미엄 리조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들여야 하는 해외나 관광지 대신 가까운 국내에서 휴식과 힐링을 즐기고, 프리미엄급 공간과 서비스를 모두누릴 수 있는 리조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이 가운데 DFD 라이프. 컬처 그룹의 더 스테이 힐링파크에서 오는 19일 개최하는 '2017 힐링파크 페스티벌'이 눈길을 끈다. '2017 힐링파크 페스티벌'에서는 프리미엄존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테마의 이벤트와 가수 김범수, 에일리의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상의 힐링과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만끽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프리미엄존으로 진행되는 '하우스썸머 풀 파티'는 프라이빗 풀에서 디제잉과 다채로운 레크레이션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유럽풍 정원인 와일드 가든에서 펼쳐지는 '가든 디너 파티'는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프리미엄존에서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리조트형 힐링으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또한 DFD 라이프. 컬처 그룹 나인블럭의 푸드트럭, 오비 구스 맥주 카라반 등 다양한 푸드트럭과 특별한 셀러들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이 진행되며, 외국인 바이너리 이벤트 등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어 특별한 휴식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한편,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더 스테이 힐링파크에서 진행되는 '2017 힐링파크 페스티벌'의 자세한 사항과 가든 디너 파티 예약은 더 스테이 힐링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페스티벌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와 DFD 그룹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사진. 더 스테이 힐링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