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제과의 디저트 신제품 4종은 파나코타무스와 크렘블레무스 각각 2종의 스위트 푸딩으로, 차갑게 먹을 수 있어 여름철 디저트로 제격이다.
‘열을 가한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판나코타(Panna Cotta)는 생크림과 우유를 끓인 후 마지막에 젤라틴을 넣어 차갑게 굳혀먹는 이탈리아식 푸딩으로, 부드러운 풍미와 함께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것이 특징이다. 생크림향의 파나코타무스와 생크림을 베이스로 망고 레이어가 조화를 이룬 망고파나코타무스 총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로 알려진 크렘브륄레무스는 아이스크림과 푸딩의 중간 형태인 무스를 활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차가운 커스터드 크림 위에 초콜릿 장식을 올려 달콤함을 더했으며, 기본 크렘블레무스 외에 초코렛 레이어를 덧입힌 초코크렘블레무스도 함께 출시됐다.
또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로 알려진 크렘브륄레무스는 아이스크림과 푸딩의 중간 형태인 무스를 활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차가운 커스터드 크림 위에 초콜릿 장식을 올려 달콤함을 더했으며, 기본 크렘블레무스 외에 초코렛 레이어를 덧입힌 초코크렘블레무스도 함께 출시됐다.
신성제과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여름철 디저트 푸딩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며, “국내 디저트 시장이 확대되며, 보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는 만큼 신성제과도 제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