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휠러 RBNZ 총재는 10일 금리를 동결한 뒤 “상당 기간 수용적인 통화정책이 유지될 것”이라며 2019년 3분기까지 금리를 동결하겠다는 방침을 유지했다.
휠러 총재는 금리동결과 함께 물가 전망치도 낮췄다. 그는 “교역재의 물가상승률을 높이고 균형 잡힌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뉴질랜드달러 가치를 더 낮출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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