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롯데카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은 노후 식탁을 교체하고 벤치 의자를 제작했다. 또 복지관 내 책장이 부족해 쌓아둔 도서 정리를 위해 대형 책장도 제작해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종극 롯데카드 기획부문장은 “복지관에 오는 어른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보였다”며 “오늘 제작해 기부한 가구가 친환경 원목 재료에 내구성도 좋아 아이들과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장위종합사회복지관은 종합적인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능력을 키우고 지역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문제 예방을 위해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