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학생들의 꿈이 담긴 명함을 만들어 주는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신개념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6월과 7월 초중고 교사들로부터 500여 개의 사연을 받아 이 가운데 40개의 사연을 선정, 해당 교사가 신청한 학급 또는 동아리 소속 학생 1000여 명에게 각자의 꿈이 담긴 명함을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비바샘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교사들과 함께, 다양한 꿈을 품은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계속 정진할 수 있게 동기를 부여하려고 마련했다.
전달된 꿈 명함은 학생들의 꿈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와 사연을 응모한 꿈지기 교사들의 응원 메시지로 디자인 됐다. 동아리에 속한 학생들의 명함에는 동아리 마크를 새겨 넣기도 했다.
비바샘 관계자는 “천 명의 아이들 모두 명함에 적힌 자신의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며 “비바샘은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놓지 않고 실현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앞으로도 재능 나눔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사들이 직접 올린 당첨 후기와 사진은 비바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