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랑콤이 안티에이징 신제품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랑콤
이번에 출시되는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성분의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에 98% 순도의 항산화 앰플을 결합한 제품이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탄한 피부 탄력을 제공해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성분 ‘비피다 발효 용해물’과 ‘이스트 효모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으며 여기에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인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이 추가되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98% 순도의 항산화 앰플에는 식물 세포벽에서 추출된 고농축 페룰릭 애시드가 함유되어 피부 노화로 이어지는 산화를 막는데 도움을 주며, 비타민 E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호막을 생성해 노화로 이어지는 민감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페룰릭 애시드와 함께 항산화 효과를 제공한다.

랑콤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은 8월11일 롯데백화점과 롯데닷컴에서 우선 출시되며, 8월 24일부터는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