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 전기차는 전기동력 및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등 현대차의 기술이 집대성되어 기존 대비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확보했다.
또 10년간 16만km 수준의 연료전지 내구 성능 기술을 적용해 일반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성능을 확보했으며 공식 출시 차량에는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만나볼 수 있어 주행 및 편의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차가 오는 2020년까지 선보이겠다고 밝힌 친환경차는 ▲하이브리드(HEV) 10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11종 ▲수소전기차(FCEV) 2종 등 총 31종으로 전세계 친환경차 시장 판매 2위 달성 계획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