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20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브랜드 체험공간 '르 빌라지(Le Village)'를 운영한다고 밝힌 가운데 18일 체험공간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르 빌라지'는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바를 비롯해 카페와 재즈바, 소셜클럽, 도서관 등 다양한 콘셉트로 마치 유럽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재현한 것이 특징으로 전용바를 비롯해, 카페와 재즈바, 소셜클럽, 도서관 등을 연출했다,
행사 관계자는 "유럽 최고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음용 기회를 확대하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하남 스타필드에 브랜드 체험공간을 마련했다"며 "르 발라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세계 90여개 국가에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맥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