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이번 8.2부동산 대책에서 투기지역으로 선정될 만큼 뜨거운 주택시장 분위기를 보인 곳이다. 올해(1~8월 기준) 세종시 신규 아파트 평균 1순위 청약경쟁률은 84.54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미분양 제로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8.2부동산 대책으로 세종시 주택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내려지면서 주택시장의 투자 움직임이 주춤해지고 있다. 세종시는 지방에서 유일하게 투기지역에 선정됐다. 이에 아파트 전매제한 및 대출제약, 청약조건이 강화된 것은 물론이고 오피스텔도 전매요건이 강화되면서 주택 투자자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이렇다 보니 규제에서 제외된 상가로 발길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많아졌다는 것이 세종시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들의 반응이다.
세종시 보람동 K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6.19부동산 대책에 이어 8.2부동산 대책까지 전반적으로 아파트 매매시장이 주춤해진 상태다“며 “반면 상가의 경우 규제를 피한데다 투자비용 대비 수익률도 높아 임대와 매매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풍부한 개발호재도 품고 있어 미래가치 역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세종시는 2030년까지 인구 50만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행복도시 개발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행복중심복합도시 건설기본계획’의 2단계인 자족적 성숙 단계(2016~2020년 성장계획)에 들어서면서 근로수요 및 거주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도시행정기능 및 주요인프라 기반의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세종시 출범 이후 꾸준한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달 23일 발표한 ‘2017년 7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세종시의 인구순이동률은 1.0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세종시 한솔동 B공인중개사에 따르면 “세종시는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는 계획도시다 보니 개발계획이 진행되면서 도시의 대대적인 발전과 인구의 유입을 일궈냈다”며 “현재 대다수의 행정관련부처 이전이 완료됐으며 주택시장의 입주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 세종시는 신흥 상권을 주도하는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다”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시 소담동 3-3생활권 H3∙H4블록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상업시설 단지는 지상 1~2층, 총 256실(H3블록 124실, H4블록 132실) 점포로 이뤄져 있으며, 지상최고 48층 높이의 랜드마크로 주목 받고 있는 주상복합단지 내에 위치한다.
이 상업시설은 교통여건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바로 앞으로 간선급행버스(BRT) 환승주차장이 계획돼 있어 이를 통해 세종시 전역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세종~유성연결도로의 진출입도 수월해 광역적인 수요확보가 가능하다.
상업시설 인근으로 세종국책연구단지,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의 연구시설과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등 행정업무시설도 가까워 1만여명 규모의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앞쪽으로 세종지방법원 및 세종지방검찰청이 예정돼 있는 법원 부지가 있으며 다수의 법조관련 업체들도 입주를 앞두고 있어 풍부한 잠재수요고객도 확보했다.
또한 유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화설계를 도입해 집객효과를 극대화했다. 우선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상업시설은 최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트형으로 여기에 유럽풍의 테라스 폴리형상가로(일부) 차별화된 설계와 공간구성을 갖췄다. 또한 인근으로 이국적인 거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물빛가로(예정)가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가시성을 극대화한 4면 개방형 코너 설계를 적용해 접근성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다양한 스토리가 적용된 MD구성을 선보였다. 아울러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상업시설인 만큼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견본주택은 방문 전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전화로 모바일 상담과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 소재에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