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비과세 해외주식투자 전용 펀드 이벤트를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에서 비과세 해외주식투자 전용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 대상에 해당되는 12개 펀드 중 하나 이상 가입한 신규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11월 말까지 가입한 신규 고객 중 12월31일까지 잔고가 유지된 계좌에 한해 개별 펀드 가입금액 1000만원당 1만원의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한다.
 
비과세 해외주식투자 전용 펀드는 올해 말까지 계좌개설 및 3000만원 한도로 상품에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후 10년간 매매차익, 환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우동훈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부장은 “올해 이후에는 더 이상 가입이 불가능한 세제혜택상품인 해외주식투자 전용 펀드에 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연말까지 계좌를 개설하면 차후에라도 3000만원 한도로 납입이 가능하므로 계좌를 개설하고 다양한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