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내달부터 차보험료 인하 김정훈 기자 2017.08.30 | 10:15:3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흥국화재는 다음달 30일부터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인하 수준은 개인용 자동차는 2.9%, 업무용은 1.8%다.흥국화재는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된 제도 개선과 우량 고객 확대에 따른 손익 개선 효과 등을 고려해 인하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기자수첩] 자동차 노조, 변해야 산다 [CEO] ‘갑질 회장님’ 또 추가요 [머니포커S] 지방은행 수난시대 [머니S토리] ‘빠져나가는’ 신흥국펀드, 찬스 왔다 [노후 없는 여성·장애인] 문재인정부는 다를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