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스마트카드
한국스마트카드는 KBO리그 8개 구단 로고를 새긴 ‘KBO리그 CU플러스티머니’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통카드로는 물론 전국 티머니 가맹점 10만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포스트시즌을 한달여 앞둔 상황에서 야구팬들에게 일상 속 응원의 기쁨을 주기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오는 30일까지 한국스마트카드 티머니 홈페이지를 통해 ‘모여라 야구팬! 즐겨라 티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KBO리그CU플러스티머니 구매 후 이벤트 응모하면 누구나 2000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카드로 CU편의점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