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클래식이 1980년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피트니스 운동화 워크아웃을 리뉴얼 출시한다.





리복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 출시되는 워크아웃은 출시 30주년을 맞이해 헤리티지와 트렌디함을 겸비한 진화된 모습으로 리뉴얼 했으며, 80년대 감성을 최대한 살려낸 ‘플러스 빈티지’와 영국 감성을 더한 ‘R12’로 선보인다.





이번 워크아웃 두 가지 라인 중 대표 제품인 워크아웃 플러스 빈티지는 워크아웃 클린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87년 처음 선을 보인 제품이다. 빈티지 라인 이름 그대로 80년대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워크아웃의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지지력을 위한 디자인이자 워크아웃의 상징인 H-스트랩을 유지하면서도 제품의 앞과 뒷부분에 패널을 덧붙여 내구성을 보완했다.





그리고 R12 라인은 영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한국에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제품이다. 가죽에서 느껴지는 빈티지한 느낌과 밑창의 컬러감이 영국 감성을 물씬 자아낸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전국의 핫티, 슈마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 리복 클래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리복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