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시스템'을 도입해 신유형, 지문, 문제 개념, 이론 등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제공하여 신유형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고난도 문항이 수록돼 고득점 대비 문제까지 학습할 수 있다.
그리고 교재 내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강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좋은책신사고 중고등콘텐츠 1본부 윤대권 상무는 "수능에서 국어영역의 난이도가 점차 높아고 변별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복합, 긴 지문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다양한 구성의 지문을 학습하면서 최신 수능 경향을 파악하고 신유형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개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