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가 수능 국어영역 대비서 '오감도 복합·긴 지문편'을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좋은책신사고
오감도 복합·긴 지문편은 최근 수능 국어영역을 완벽 분석해 복합, 융합, 비문학 간 지문 등 새로운 출제 경향을 반영한 수능 대비 실전 문제집이다. 문학과 비문학 조합의 지문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복합 및 긴 지문 분석 훈련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칭 시스템'을 도입해 신유형, 지문, 문제 개념, 이론 등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제공하여 신유형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고난도 문항이 수록돼 고득점 대비 문제까지 학습할 수 있다.

그리고 교재 내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강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좋은책신사고 중고등콘텐츠 1본부 윤대권 상무는 "수능에서 국어영역의 난이도가 점차 높아고 변별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복합, 긴 지문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다양한 구성의 지문을 학습하면서 최신 수능 경향을 파악하고 신유형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개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