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에서는 롯데마트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 기부한 약 2억원 가량의 의류, 생활용품, 주방용품, 완구, 유아용품,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이 저렴하게 판매됐다. 주경 롯데마트 하이퍼영업본부장과 이덕승 녹색소비자연대 대표가 상품 판매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은 아이들과 고객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주경 롯데마트 하이퍼영업본부장은 “고객들과 꿈나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이번 바자회를 진행했다”며 “1회성 행사가 아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