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자사 3-6세 영유아 브랜드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리터러시 프로그램 'Yoon’s Sound Fun'(이하 사운드펀)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윤선생

총 6개월 과정인 사운드펀은 스토리북(12권, CD포함)을 비롯해 캐릭터북(6권), 스티커북(1권), 스크리블북(1권), 송북(1권)과 다양한 놀이교구 및 프로그램 활용 가이드(1권)가 포함되어 있으며, 윤스패드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사운드펀은 기존 스마트랜드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패키지만 구매해서 엄마표로 학습할 수도 있고, 키즈튜터 서비스를 포함한 방문 패키지로도 구매 가능하다. 키즈튜터 수업은 집에서 받아볼 수도 있고, 인근 스마트랜드 체험센터로 내방하여 참여할 수도 있다. 10월 25일까지 사운드펀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스마트랜드 공부상’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계된 놀이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놀이중심 과정인 ‘탐색놀이 라인’과 읽고 쓰는 능력을 기르는 ‘리터러시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