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부가 다음달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주식시장, 증권상품시장(ETF·ETN·ELW),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채권시장, 파생상품시장(CME 및 EUREX 연계 글로벌시장 포함), 장외파생상품(원화IRS·달러IRS) 청산업무, 일반상품시장 등(석유·금·배출권·KSM)이 모두 휴장한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국내증시가 개장하지 않는다. 올해는 추석연휴와 대체휴무(10월6일), 한글날(10월9일)까지 황금연휴가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