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는 ‘명산 100’을 모티브로 브랜드 정체성을 재해석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블랙야크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명산 100’ 프로그램과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광고 전면에 내세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산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결과가 아닌 과정의 도전’이라는 시대적 가치로 재해석 해 고스란히 녹여냈다.







 

또한 아버지와 아들, 친구끼리 함께 산에 오르는 모습을 담아 말보다 더 큰 힘을 가진 ‘산행’의 현대적 의미를 감성적인 영상과 함께 <부자(父子)>편과 <친구>편으로 선보인다. 최근 블랙야크 전속모델로 발탁된 이제훈이 <부자>편에선 직접 아들 역할을 연기했고, <친구>편에서 나레이션에 참여해 영상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두 광고의 마지막에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실제 ‘명산 100’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2013년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런칭한 ‘명산 100’은 디지털 소통 플랫폼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 등 브랜드 정체성과 접목한 다양한 장치를 통해 지속적인 참여와 호응을 유도, 시행 5년 만에 4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국내 최대 아웃도어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닌,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이끌어내며 ‘산 문화’를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블랙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