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짧아져가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즐기려는 직장인들이 많은 가운데, 서울 근교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있다.

선선한 가을밤을 낭만적으로 즐길 풀사이드 비어 파티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린다.
부천 상동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열리는 풀사이드 비어 파티는 한가로운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국내 수제 생맥주와 수입 생맥주 등을 만날 수 있는 축제다.


특히 이번 풀사이드 비어 파티에서는 청와대가 주최한 스탠딩 호프미팅에서 사용한 세븐브로이 社의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비어 파티인 만큼 맥주에 곁들이는 요리도 특별하다.

이번 풀사이드 비어 파티의 요리는 미쓰그릴 레스토랑의 총 주방장이자 국내외 유명 호텔 셰프의 이력을 보유한 데니얼 최 셰프가 메뉴 개발에 직접 참여했기 때문.

최 셰프는 세계 3대 메이저 요리대회를 최연소 석권한 기록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해 나간 요리 대회에서 국가대표 팀장을 맡기도 했다.

이번 비어파티 요리는 최 셰프의 지도 아래 몬테크리스토 플래터, BBQ 폭립 플래터 등 고급 호텔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매주 금,토,일 저녁에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선선한 가을 밤을 낭만으로 수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