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뷔페 '풀잎채'가 가을을 맞아 신메뉴 1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풀잎채는 ‘청춘별식’이란 테마 아래 이 시대 28청춘들을 위로하는 가을별식을 선보인다. 가을의 대표적 제철 먹거리인 ‘게’를 주재료로 활용한 계절 요리와 연근, 버섯 등 9월 들어 살이 단단해진 영양 식재료로 차린 건강 밥도둑, 고단한 현대인의 일상을 위로하는 매콤한 별식과 그리운 추억의 메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게’를 주재료로 한 제철 요리로는 ‘꼬마게강정’과 ‘옛날카레게범벅’이 있다. ‘꼬마게강정’은 기름에 튀긴 게를 매콤 소스에 버무려내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옛날카레게범벅’은 게와 카레소스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색다른 별미를 선사하는 이색 메뉴다.
▲ 제공=풀잎채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8청춘들이 좋아할 화끈한 별미 요리들도 풍성하다. 비비큐치킨을 고추맛 소스에 볶아낸 ‘매콤불닭구이’, 꽃게와 홍합으로 우린 국물에 짬뽕소스로 칼칼한 맛을 낸 ‘짬뽕수제비’, 쫄깃한 식감의 위소라를 고추비빔장으로 버무린 ‘매콤 위소라 면샐러드’, 깊은 맛의 묵은지로 조린 밥도둑 ‘꽁치김치찜’ 등 가을의 입맛을 화끈하게 돋울 메뉴들이다.

이 밖에도 가을 건강 특식으로는 ‘가을버섯밥’과 ‘연근버섯탕수육’이 있다. 물 오른 9월 연근, 단단하고 실한 버섯, 고소한 병아리콩을 주재료로 가을의 영양을 오롯이 담았다.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추억의 도시락’도 눈길을 끈다. 어머니가 정성껏 싸주시던 그 레시피 그대로 재현했다. 양은 도시락에 분홍소세지와 볶음 김치와 계란 후라이를 올리고 쉐킷 쉐킷 흔들어 먹으면 추억의 별미를 즐길 수 있다.

풀잎채 정인기 대표는 “시즌 특색을 살려 제철 식재료인 게, 연근, 버섯 등을 중심으로 가을 건강식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풀잎채 가을 신메뉴가 이 시대 힘든 청춘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풀잎채는 한 때 청춘이었던 엄마들을 위한 추석위로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내내 가족들을 위해 고생하는 엄마들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다. 

1등(3명)은 풀잎채 연간회원권(풀잎채 1인 식사권 12장), 2등(30명)은 엄마의 만찬 초대권(풀잎채 1인 식사권, 재방문시 사용), 3등(100명) 2천원 즉시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준다. 9월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진행 매장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풀잎채를 운영하는 ㈜PIC는 두부제조기계 개발로 시작하여 20여 년 한식 외길을 걸어온 한식 전문 기업이다. 계열사로는 유통 물류 계열사인 ㈜PIC Food Way와 생산 가공 계열사인 ㈜PIC Food System이 있다. 

건강한 제철 먹거리의 산지 공급을 원칙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한식을 선보임으로써 2015년에는 한국소비자원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바있다.

프리미엄 한식뷔페 ‘풀잎채’, 두부요리전문점 ‘민속두부마을’ ‘두란’, 캐주얼 한정식 ‘풀잎채한상’ 등 전통의 깊은 맛을 담은, 가장 한식 다운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