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무재해 6000만 인시는 1000명의 직원이 매일 10시간씩 일한다고 가정할 때 6000일(약 16년 4개월) 동안 아무 사고 없이 공사를 진행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전체면적이 80만9720m²에 이르고 하루 평균 6000여명의 인력이 동원되는 대규모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무재해 기록을 갱신해 우수 안전관리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 에탄크래커, PE/PP 생산설비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 서부 연안 키얀리(Kiyanly) 지역에 가스분리설비 및 에탄크래커 설비 등을 포함한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수주액은 29억9000만달러(약 3조4050억원)며 지난 2013년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