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남자의 푸드트럭'은 청춘들의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콘텐츠로 20대들의 가장 핫한 창업 아이템인 푸드트럭에 대한 정보 및 그 과정을 다룬다.
‘멍뭉미’, ‘체대오빠’, ‘순수막내’, ‘어른섹시’ 등 강한 개성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까지 갖춘 4명의 청년이 도전자로 나서며 그 과정 중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란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콘텐츠는 각 5~8분 길이의 총 10부작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밤 8시에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TV에 개설된 크리스피 스튜디오 공식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크리스피 스튜디오 관계자는 “웹드라마 '오늘도 무사히'가 사회초년생의 현실 공감형이었다면, '네 남자의 푸드트럭'은 고민 많은 20대 청춘들의 도전형 예능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2030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