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회를 맞는 <청춘아레나 2017>가 오는 28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청춘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파격적인 티켓가. 2만9000원으로 음악 공연뿐 아니라 강연, 토크,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융합된 양질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청춘아레나>가 대표적인 ‘청춘 페스티벌’로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청춘아레나 2017>에는 타블로, 크러쉬, 헤이즈, 볼빨간사춘기, 정세운 등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방송작가 유병재, 개그맨 양세형 등이 참여해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한다. 이들은 무대에서 각자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청춘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기간 10월28일 장소 인천 문학 주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