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소, 해금, 대금, 가야금 등의 연주에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최고의 연주자들이 참여했고 노래에는 국악인 백현호, 김율희를 비롯해 김봉영, 김나니, 박정우, 정가단 아리 등 연륜 있는 명창과 젊은 소리꾼, 국악 꿈나무 등이 대거 참여했다.
김해숙 국립국악원장은 “국립국악원이 글로벌 브랜드 핑크퐁과 함께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국악선율을 만들고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국악원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국악 이미지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당 동요는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연휴를 맞아 29일부터 '핑크퐁과 전래놀이'를 핑크퐁 유튜브 채널과 IPTV, 핑크퐁 앱을 통해 선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