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는 ‘백종원 찐빵(95g, 1,300원)’ 4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동절기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백종원 찐빵 시리즈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입(入) 포장과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푸짐한 양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출시되는 백종원 찐빵은 ‘찐빵도 요리다’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춰 매콤불고기, 고추잡채, 고기부추, 볶음김치 4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찐빵 특유의 담백한 빵과 잘 어울리면서 차별화된 맛을 내기 위해 백종원 요리연구가가 직접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으며, 찜기 없이 30~40초 렌지업만으로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쌀쌀한 출근길 아침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HEYROO 크루통 수프 시리즈(1,600원)’도 오는 28일 선보인다. 해당 시리즈는 옥수수, 양송이크림, 치즈포테이토 3가지 맛으로 출시되며, 우유크림이 함유되어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또한, 컵 안에 동봉된 분말을 넣고 물을 부으면 1분 만에 완성되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식빵을 바삭하게 구운 크루통을 별도 포장해 수프 하나만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최근 몇 년간 가을이 짧아지면서 편의점에서 동절기 상품을 준비하는 시기도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며,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겨울이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먹을거리와 따뜻한 국물을 강조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