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이달 말까지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스무디킹 등에서 ‘음료&도넛 홀가분 이벤트’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오는 31일까지 엔제리너스에서 삼성카드로 까페라떼를 구매하면 50%를 할인해준다. 할인 혜택은 일 1회, 1인당 5잔까지 적용된다. 할인점, 철도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입점한 매장에서는 할인되지 않는다.

크리스피크림도넛에선 오는 22일까지 ‘스누피 하프더즌 세트’를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1만원의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특별가 혜택은 1인당 1세트에 한해 적용된다.


또 삼성카드로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하프더즌’을 구매하면 ‘오리지널 글레이즈 하프더즌’을 증정한다. 증정혜택은 일 1회, 1인당 2상자 구매까지 적용된다. 특별가 할인과 무료증정 혜택 제외 대상점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무디킹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대표메뉴 1잔 구매 시 신메뉴 1잔을 증정한다. 삼성카드로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스무디’를 구매하면 ‘콜드브루바닐라 스무디’ 또는 ‘콜드브루 모카 스무디’를 무료로 제공한다. 혜택은 레귤러 사이즈에 한하며 일 1회, 인당 2잔 구매까지 적용된다. 행사 대상점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