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대영 KBS 사장, 취재진 질문에 '노코멘트' 임한별 기자 2017.10.26 | 13:11: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한국방송공사-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신상진 위원장을 필두로 여야 의원들이 불참해 결국 파행됐다. '국정원 200만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고대영 KBS 사장이 취재진 질의에 두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주요뉴스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 3대축 재편…이재현 '온리원' 가속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메가 프로젝트, 노사정 협의의 장 제안" SK지오센트릭, 폴리머 제품 공급가 최대 20만원 인하 최주선 삼성SDI 사장 "재도약 발판 마련…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반도체 호조에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세계 네번째(종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