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국정원 의혹' 목축이는 고대영 KBS 사장 임한별 기자 2017.10.26 | 13:14: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한국방송공사-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신상진 위원장을 필두로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불참으로 결국 파행됐다. '국정원 200만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고대영 KBS 사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주요뉴스 에코프로, 자회사 1.2조 유증 통해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 확대 최저임금 2차 수정안 '1만1900원 vs 1만360원'…노사 격차 '1540원' 현대차 노조, 7월 6일부터 특근 전면 중단…2일 교섭 재개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연대 손잡았다 LG전자,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조기 달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