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정부 예산안 및 정부 국정 과제 이행을 위한 개혁법안과 관련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마친 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