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완도군은 육상어류(광어) 양식장의 백신과 히트펌프 공급사업이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을철 전복먹이로 대체할 수 있는 곰피와 감태 종묘를 확보해 양식어가에 시범적으로 공급하는 등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방침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는 양식산업의 메카로 어패류와 함께 해조류 양식산업을 선도적으로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비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도 해양수산사업 수산양식분야 사업자 모집은 올해 말에 공고해 내년 1월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사업신청서를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