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의 강남이라 불리는 ‘불당신도시’에서 마지막 브랜드아파트가 공급된다.
금호건설이 충남 천안 아산탕정지구 1-A2블록 공공주택사업인 ‘천안불당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을 3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2개동 총 227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주택형 별로는 ▲74㎡A 27가구 ▲74㎡B 58가구 ▲84㎡ 142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1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계약자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이 무상 제공된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