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쪼개진 바른정당, 등돌린 8명 임한별 기자 2017.11.06 | 11:09: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바른정당 통합파 좌장격으로 알려진 김무성 의원을 비롯해 김용태, 김영우, 강길부, 정양석, 이종구, 홍철호, 황영철 의원 등 총 8명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성명서를 발표하며 탈당선언을 했다.한편 통합파 중 한명으로 알려진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인 주호영 의원은 추후 탈당 시점을 결정하기로 했으며 통합파는 오는 8일 바른정당에 탈당계를 제출, 9일 자유한국당 입당절차에 들어간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