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재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단원별 중요 학습 개념을 명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과학 실험 동영상, 핵심 미니북 등 과목별∙학년별로 가장 필요한 학습 툴을 이용하도록 했다.
모바일 기기로 학습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찍으면 학습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 학습도 강화됐다. QR코드 학습으로 ▲수학(학습만화, 학습게임, 개념풀이 동영상, 문제 생성기) ▲국어(개념 웹툰, 듣기 자료) ▲사회(동영상 강의) ▲과학(실험 동영상) 등이 제공된다.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김안나 차장은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초등학생에게 가장 알맞은 학습 방식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시해온 대표 교재”라며 “빅데이터 활용으로 업그레이드된 구성은 물론 새로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교재로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