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 취업, 임대주택 등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상담 및 일자리 창출 기반의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2017년 서민금융&취업 박람회'가 8일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1400여명 서민들이 방문한 이날 박람회에는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서민금융 유관기관과 신한, 농협 등 시중은행,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영동포구청 등 지자체, 16개 중소기업 등 4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170여명이 채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