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상교육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10월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4회 일본 이러닝 어워드(Japan e-Learning Awards 2017)'에서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로 글로벌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일본 이러닝 어워드는 사단법인 e-Learning Initiative Japan과 일본 경제전문지 후지산케이 비즈니스 아이가 주최하고, 일본 상공회의소,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산케이 신문사 등이 후원하는 상이다.
ICT를 활용해 교육 방법을 효과적으로 변화시키고, 학습 환경 향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및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에 대해 매년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비상교육은 자사가 개발한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로 올해 글로벌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현준우 비상교육 디지털교육사업부문장은 “최근 일본에서 자기주도 학습과 초등 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일본 영어교육 시장에서 비상교육의 이러닝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글로벌 소비자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상교육이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인 잉글리시아이는 지난 달 가맹학원 800호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