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굿네이버스, SBS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단체는 전국의 40여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센터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지역아동센터 지원·기획 프로젝트 사업 등에 사업비 6억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덕수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재단과 카드업권은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설립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해 서민금융지원, 영세가맹점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