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15일 가을 막바지 수확철을 맞아 영암군 금정면 일원 대봉감 농가에서 전남농협 임직원과 농협 영암군지부,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농협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심한 가뭄과 부족한 영농인력으로 힘든 시기를 겪은 농촌현장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전남농협은 올 한해 농촌 일손돕기에 총 7800여건, 1만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