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백화점들이 오는 16일부터 올해 마지막 세일에 들어간다.

㈜광주신세계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연말 세일(할인행사)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광주신세계가 여성·남성·스포츠·아동 장르에서 대표 브랜드들이 20~30% 시즌 오프도 동시에 들어간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에스까다, 질스튜어트, 쟈딕앤볼테르, 아르마니진, 마쥬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준비됐다.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겨울세일 별도로 컨버스, 나이키, 게스진, 톰보이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30%의 세일 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시코르 일부 브랜드에서 관련 제품 구매시 수험표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아울러 19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홀에서 블랙야크, 컴럼비아, 노스페이스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겨울 아우터 특집 행사를 전개 할 예정이다.

농가와 직거래를 통한 상생 실천을 위한 '호남물산전'도 오는 23일까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열린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정기세일은 '블랙페스타'를 주제로 해외명품부터 남성복, 여성복, 스포츠, 구두, 핸드백 등 총 45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최대 7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지하1층 점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진도모피 퍼(FUR)대전'을 10억대 물량으로 최대 70%할인 행사로 진행한다.

또 9층 점 행사장에서는 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상품을 최대 4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 사은행사장에서는 1등 골드바2000g+쇼핑지원금 3000만원(1명), 2등 골드바1000g+쇼핑 지원금 1500만원(2명), 3등 골드바500g+쇼핑 지원금 700만원(3명)의 '롯데월드타워 골드바'의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다.

이외에도 17일 9층 사은행사장에서는 수험표 지참고객 대상으로 '수능합격기원' 황금열쇠를 잡아라 뽑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