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수능시험장 학교 예정대로 휴교… 포항은 모든 학교 휴교 서대웅 기자 1,618 2017.11.15 | 21:29: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마지막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7일 서울 용산구 성심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OMR 카드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이 23일로 연기된 가운데 16일 수능시험장 학교는 예정대로 휴교한다. 경북 포항의 모든 학교는 16~17일 휴교에 들어간다. 관련기사 '포항 지진 여파' 수능 일주일 연기… 도입 이후 처음 [포항 지진] 기상청 "여진 계속될 것"… 건물 붕괴 등 피해 속출 [포항 지진] 코레일 "포항역 폐쇄, 사실 아냐"… 일부 구간 서행 긴급재난문자, 대부분 스마트폰 수신기능 탑재… 별도 설정 가능 [포항 지진] 규모 4.6 여진 관측… 5.4 발생 후 2시간여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