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다시 하락(원화 가치 상승)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8원 하락한 109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6원 내린 1097원에 개장해 장중 하락폭을 확대했고 하루 만에 1100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뉴욕증시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심리 완화 영향을 받아 원/달러 환율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03포인트(0.12%) 상승한 2530.70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