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와 같은 1085.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4원 내린 1084원에 개장해 장중 소폭 등락을 보이다 전장 수준에 머물렀다. 최근 원화의 가파른 상승세에 정책당국이 경계감을 높이는 등 속도조절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7.18포인트(0.28%) 상승한 2544.33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