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쓰레기매립장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 김정훈 기자 1,987 2017.11.26 | 13:45: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5일 오후 4시 33분께 경북 안동시 수하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19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타고 있다./사진=안동소방서 제공 경북 안동시 수하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26일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3분께 안동시 수하동 쓰레기매립장에서 발생한 불이 19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진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헬기 2대를 비롯해 펌프차와 물탱크차 등 소방장비 19대, 소방대원 107명을 투입해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쓰레기 매립장 특성상 가연물이 많아 현재까지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발리화산, 나흘 만에 다시 분화… 항공편 대거 취소 UFC 최다승 마이클 비스핑, 은퇴 기로 놓이나 '국정원 사찰 의혹' 최윤수 전 국정원 차장 "검찰 조사 성실히 임할 것"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서 퇴출?… 외신 "맏사위와 함께 퇴출 방안 논의돼" '의료환경 열악' 이국종 교수 권역외상센터, 지원 방안 나온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