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뽀롱뽀롱 뽀로로’ 등 뽀로로의 최신 인기 콘텐츠를 시험할 수 있는 ‘뽀로로 튜브’ 다시보기(VOD)를 B tv 키즈존에서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002년 뽀로로 시즌1 최초 투자로 공동저작권을 확보한 바 있다.
뽀로로 튜브는 B tv 키즈존 내 ‘슈퍼키즈클럽’ 메뉴에 편성되며 키즈 월정액 상품인 ‘슈퍼키즈클럽’에 가입하면 뽀로로 튜브의 모든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윤상철 SK브로드밴드 콘텐츠사업본부장은 “SK브로드밴드는 키즈 장르에서 시장 선도적 가치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키즈존 고도화와 유망콘텐츠를 발굴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이달 초 키즈존을 개편하고 아이들에게 짧은 영어 동화, 동요 등을 제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