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북한 병사 JSA 귀순 사건, 선명하게 남은 탄흔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638 2017.11.27 | 16:43:4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지난 13일 북한군 병사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했던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27일 남측 판문점 인근에서 북한군이 쏜 탄흔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