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재단은 2012년 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사재 출연으로 출범하였으며, 2013년 3월 안철수재단에서 동그라미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기회와 나눔의 선순환’을 의미하는 이름에 걸맞게 누구나 출발점이 같은 사회, 모두에게 기회가 돌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지역의 혁신기업을 지원하는 ‘로컬챌린지 프로젝트’, 소외계층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세발자전거’, 공간나눔을 위한 ‘오픈챌린지랩’등이 있다.
최이사장은 “지난 5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자 한다”며, “동그라미재단이 ‘혁신과 나눔의 균형’을 통해 사회변화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