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시크하면서 우아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브랜드 ‘라펠라(LA PERLA)’가 지난 11월 27일 미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하트가 디자인한 'Pre-Fall 2018 Women’s ready-to-wear 컬렉션'을 기념하며 디너 파티를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기네스 펠트로는 SS18 스트레치 울 자켓과 포인트로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벨트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한편, 디너 파티는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 가장 최근에 디자인한 일본 브라세리, 랍스터 클럽(The Lobster Club)에서 주최됐으며, 라펠라의 최신 'ready-to-wear 컬렉션'을 주제로 한 살롱 스타일의 런웨이쇼도 함께 선보였다. 








사진제공. 라펠라